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◐
다크
인생은 아름답다
그렇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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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지 쓰기
나무 구멍
나무 구멍
구멍을 향해 한마디. 누구나 볼 수 있고, 누가 했는지는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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붙이기
벽의 말은 모두 익명이다. 실명과 연락처는 쓰지 마라.
✎
낯선 누군가에게, 또는 미래의 나에게.
→
아직 아무것도 없다. 네가 처음이다.
구멍에서 한 통 줍기
한 통 주기